시상/수상자

 

2020년 대한민국소설독서대전 - 수상작품 : 제2회 대한민국 소설독서대전 수상작품집

1> 책 소개

 

제2회 대한민국 소설독서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모은 작품집이다. 일반부, 대학부, 중·고등부의 응모작 가운데 대상 김태라 '죽음의 자궁과 소년의 통과의례-『소년 이로』', 일반부 금상 양태순 '길닦음-『바이칼 단군의 태양을 품다』', 대학부 금상 권기경 '출사표-『고려의 혼』', 고등부 금상 이은빈 '귤, 그리고 이마를 맞댄 성장기-『귤의 맛』', 중등부 금상 임도균 '반백년 넘게 갈라진 우리나라 다시 재회하는 그날까지-『학교로 간 스파이』' 등의 작품을 비롯해 45편의 수상작품 전부를 수록하고 있다.

 


2> 목차

 

발간사 / 독서가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이다 

대상
김태라|죽음의 자궁과 소년의 통과의례-편혜영 <소년이로>

일반부 / 금상
양태순|길닦음-김호운<바이칼, 단군의 태양을 품다>

일반부 / 은상
고옥란|그대들은 활, 그대들의 아이들은
마치 살아있는 화살처럼 앞으로 쏘아져 나간다-이희영 <페인트>
이상직|삶이 지킨 죽음과 죽음이 지킨 삶의 연옥煉獄에 지은 집-김소윤 <난주>

일반부 / 동상
권기현|백석에게-김연수 <일곱 해의 마지막>
김응순|아픔도 가꾸면 반짝인다-강태근 <이제 일어나서 가자>
이주현|파랑새와 함께 미리가본 천국-이건숙 <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멍>

일반부 / 장려상
김상훈|비밀의 숲에 마음을 빼앗기다-이기호 <누가 봐도 연애소설>
박한별|귤의 세계-조남주 <귤의 맛>
이수빈|어리지만 이제는 누구보다 늙은 묘공猫公-이인록 <16년>
홍윤기|파랑파랑한 미래를 위한 천천히 걷기-천선란 <천 개의 파랑>
황규석|계속 써야하는 ‘글’처럼
‘삶’도 어쨌거나 그렇게 이어지고 있는 것-한상윤 <남편이 있는 집 & 없는 집>

대학부 / 금상
권기경|출사표出師表-정연희 <고려의 혼>

대학부 / 은상
심혜빈|삶의 역사를 위하여-박상기 <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피>를 읽고
이은서|레몬은 언제나 시다-권여선 <레몬>

대학부 / 동상
장혜지|삶의 파노라마가 완성되는 지점-은희경 <빛의 과거>
조주연|삶이란 엉킨 검은색 털실-김혜진 <9번의 일>
한승주|블랙홀에 빠져들다-박유하 <블랙홀>

대학부 / 장려상
권수현|망설여주십시오-천희란 <자동 피아노>
배희진|폭압에 대한 복수 : 반성의 청을 올리며-문상오 <묘산문답>
이수정|잃어버린 나를 위하여-김혜진 <9번의 일>
이승진|균열들을 비추는 빛-이월성 <인간등대>
이인제|푸른 꿈을 꾸고, 마침내 별이 된 이들의 노래 -이종숙 <푸른 별의 노래>

고등부 / 금상
이은빈|귤, 그리고 이마를 맞댄 성장기-조남주 <귤의 맛>

고등부 / 은상
김령은|용기를 잡을 기회-최나미 <아무도 들어오지 마시오>
김소은|우리들의 대도시-박상영 <대도시의 사랑법>

고등부 / 동상
김민주|이름을 부르다-조해진 <단순한 진심>
여지환|붉은 깃발, 회색 시인-김연수 <일곱 해의 마지막>
이지영|스쳐가고 있는 빛의 과거를 돌아보며-은희경 <빛의 과거>

고등부 / 장려상
김경은|별들의 감옥 독후감-고경숙 소설집 <별들의 감옥>
도유빈|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나를 돌아보는 것-정유정 <진이,지니>
이고은|바비의 분위기-박민정 <바비의 분위기>
주은성|자식면접-이희영 <페인트>
한수정|비록 내 몸은 썩어 문드러져도-박재홍 <이 세상은 살 만한가>

중등부 / 금상
임도균|반백년 넘게 갈라진 우리나라 다시 재회하는 그날까지-이은소 <학교로 간 스파이>

중등부 / 은상
양은서|어쩌면 우리의 이야기가 될 ‘당신의 4분 33초’-이서수 <당신의 4분 33초>
진채린|한겨울에 내린 눈꽃을녹이는 따뜻한 날이 되었으면-이도우 <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>

중등부 / 동상
김가람|Parent’s Interview-이희영 <페인트>
김주희|나와 다른 게 틀린 건 아니다-허진희 <독고솜에게 반하면>
주윤하|왜곡의 틈-김우남 <릴리 그녀의 집은 어디인가>

중등부 / 장려상
김하겸|하나 되기까지-이은소 <학교로 간 스파이>
박준현|“고맙다! 친구야!”, “힘내라! 친구야!”-최나미 <아무도 들어오지 마시오>
박지우|아무도 들어오지 않은 박쥐 독후감입니다-최나미 <아무도 들어오지 마시오>
이다은|조각으로 부서진 삶을 위해-구병모 <파과>
전예원|미래를 위하던 과거와 미래를 위협하는 현재-박상기 <내 몸에 흐르는 뜨거운 피>

심사평 / 2020년 제2회 대한민국 소설독서대전 심사평